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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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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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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
게으른 여행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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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필
법, 경제학 그리고 사회 변화를 공부하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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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고마웠어
을지로에 맛있고 재미있는 술을 제공하는 가게를 준비하고 운영하며 겪는 소소한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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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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