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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영원에 닿는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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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ragod
일상의 추억과 순간에 느껴진 감동과 울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거창한 비평은 없습니다. 매일 소소하게 듣는 음악들과의 대화에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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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담온
담온은 세상의 따뜻함을 담아낸다는 뜻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길 좋아하고, 인문학을 좋아하는 90년생 청년이 추운 겨울을 나며 따뜻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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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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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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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보따리
경북 예천에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래밭이 아름다운 내성천과 타임머신 타고 떠난 듯한 느낌을 주는 하회마을이 집 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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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32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재 취직해서 새로운 제품을 맡아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30년을 위해 지나온 30년을 돌아보는 얘기와 새롭게 일궈 나가는 모습을 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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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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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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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
안녕하세요. 바르입니다. '바르'는 제주어로 '바다'를 뜻합니다. 누구나 꿈꾸는바다, 바라는바다, 그리는바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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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린트
시각장애인 회사원입니다. 집↔사무실의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감정의 결, 사람 사이의 온도, 말 한마디가 남기는 무게처럼 보이지 않는 것들을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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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프리지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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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n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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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현직 예능 방송작가. 카메라 뒤에서 사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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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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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순수창작은 행복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만의 존엄한 공터니까요.그래서 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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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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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예롬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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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키메타아스 Won Ch Kimetarx
건축과 예술의 피난처. 이방 서식지 異邦棲息地, "원 키메타아스"의 사변적 소론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론과 서사와 이미지와 함께 하는 이방인의 글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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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사람들의 삶 곁을 지켜왔습니다. 돌봄을 일로 살아온 사람의 시선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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