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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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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지라퍼
Jan 3. 2025
탄핵 국면과 대통령 체포가 되네 마네 하는 이 시점~
잠시 시간이 남아 비엔나커피 한잔을 하면서 첫 문장을 열어 본다.
옆 자리는 온갖 정치 얘기 하면서 각자 웅변을 하고 있고
또 어느 자리에는 커플이 자신의 일과 비전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있다.
나라가 안전하고 바로 서야 이런저런 토론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어쩌면 이런 감사한 순간마저도 없어질 뻔하였다.
12/29 말도 안 되는 항공기 참사가 벌어지고 안 그래도 여행업을 종사하고 있는 나로서는 큰 충격과
안타까움이 교차하였다.
나도 여러 번 가족 여행 및 해외 출장 등을 다니면서 큰 사고 없이 이렇게 끄적끄적 할 수 있음도 감사하다.
앞으로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 여행기, 수필, 건강 등 다양한 잡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남발하지 않고 편향된 정치관이 아닌 솔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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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문화, 역사, 건강, 환경 등에 관심이 많은 글로벌 오지라퍼 입니다. 여행 수필만이 아니라 그곳에서 만난 삶과 문화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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