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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순
최승자의 “내 청춘의 영원한”을 여전히 읊조리는 오십대. 반자본, 탈성장, 예술 사이를 유영하는 비로소, 에코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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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정해진 것을 살아 내기보다, 좋아서 하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 나가고 싶습니다. 창의적이진 않아도 숫자의 힘을 빌려 기획하고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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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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