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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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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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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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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닥터
무경력 신입에서 매출 1억까지, 세일즈를 기술로 승화시키는 법을 기록합니다. 오직 경험했던 내용을 토대로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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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 상담심리 대학원 석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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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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