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유당(獨遊堂) 혼놀이야기
https://story.kakao.com/ybk1960/038hWbf8bm0
작년에 어머니가 북망산으로 떠나고시골집이 빈집으로 될 상황에 놓였다. 목수였던 선친이 결혼 후 직접 지은 시골집이기에선친의 손길과 모친의 숨결을 생각하면 매각하기도 애매한 상
https://www.youtube.com/watch?v=nZSC6MmBvwE&list=PLB5SLqL-9QfEqfJ6hnljs-jbQCHHFrKaR&index=16
읽고 쓰는 즐거움은 神이 내게 준 귀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