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놀의 평온함, 나 홀로 시골생활
2024년 중반에 빈집이 된 시골집.
선친의 손길과 모친의 숨결을 잊을 수 없어
광주와 시골집에서 반반생활을 시작했다.
IT업종이라 원격 재택근무가 가능해서였다.
은퇴와 가까워져서인지
거래처 매출은 급감했지만 용돈벌이로 여기고
부모님 고향인 시골집에 나 홀로 생활을 시작했다.
평소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나로서는 실험적이 생활이 시작되었다.
혼놀의 외로움은 없을까? ▶독유당 혼놀이야기 ☞
시골살이 최저생계비는 얼마일까?
2025년 1월부터 시골살이 영수증을 모아두었다.
시골집 공과금은 엑셀로 정리했다.
2025년 나 홀로 시골생활비는 얼마쯤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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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아제베도 [독유당 혼놀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