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부르는 노래

유가화 <나도 모르게>

by 쟝아제베도

정중동의 마음으로

주말을 기다리며 우연히 들었던 7080 노래가

주말 이브를 적십니다.


유가화의 <나도 모르게>

"바람이 창문 사이로

쓸쓸히 불어 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외로움 밀려오네요


이슬 맺힌 두 눈에

소리 없이 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에 창가에

외로이 젖어 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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