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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20년차 프리랜서 신예희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자의 밥> 1, 2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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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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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혼삶 #여행을 이야기하는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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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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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글과 개가 전부인 여자. 래브라도 리트리버께서 14년이나 저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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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소읍에서 낮에는 선생 밤에는 연극하며 슴슴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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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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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슈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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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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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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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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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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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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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gang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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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재미 수필가, 수필로 그린 삶, 이 아침에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필진. <낯선 숲을 지나며><선물><자카란다 꽃잎이 날리는 날><불량품><아버지의 귤나무>수필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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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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