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농호 상하이
상하이 반하나 안 반하나~ 반해버릴 상하이! 습한 건 싫지만 상하이에서의 하루 하루는 참 좋아요. 주관적인 상하이 관찰일지. 상하이의 매력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팔로우
은성
온전한 나의 삶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해내내
<잘 노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2025) 출간 작가, 매일 읽고, 쓰고, 다시 씁니다. #슬초2기
팔로우
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팔로우
잠시 동안
죽음의 문턱 4번•차 추돌사고•수술3번•물리치료 6년째•장애인• 마비•트라우마 외상•나의 감정• 생각•표현을 메모 합니다. 2024년 6월 두번째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팔로우
아무도 언니
어서오세요
팔로우
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옥이와 일이
직장생활 35년 결혼생활 35년 개미(옥이)와 베짱이(일이)의 좌충우돌 은퇴 라이프 🐜🦗🌷
팔로우
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팔로우
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팔로우
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young
캐나다 이민 수십년차. 두 딸의 엄마. 중년 이후 남편과 함께 평범한 삶 속에서 어쨌든둥 한번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바둥거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주박이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 자유롭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팔로우
peacegraphy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