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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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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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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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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ZE
12년차 공공도서관 사서 사서로운 일상 기록 정말 하찮고 조그마한 일들을 기록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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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이은호, 교보문고, 전자책, 디지털콘텐츠, 트랜드, 정책, 동향, 출판, 에듀테크, 셀프퍼블리싱, 교육, AI, 사물인터넷, 4차산업혁명, 시니어, 비즈니스모델, eBook,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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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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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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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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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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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얀
IT 잘 아는 사서가 되려다 IT 업계에 눌러앉은지 n년차인 활자중독자입니다. 주말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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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김과장
김과장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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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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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책을 읽고 독서일기를 씁니다. 23년차 직장인, 16년차 워킹맘으로 반복되는 일상을 즐기고, 가족과 매년 해외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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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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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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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재
부모님 성함에서 한 글자씩 가져오니 시재(時在), 바로 지금 시간입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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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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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Flow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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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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