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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우
분주한 낮보다는 한가로운 밤을 더 좋아한다. 작고 소박한 것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긴다. 사람 때문에 종종 운다. 그래도 사람 덕분에 자주 웃는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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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바른
ESG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도 큰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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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미니멀리스트 남편과 살아가는 광고회사 AE. 광고/브랜드/결혼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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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카피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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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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