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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틈틈이, 아낌없이 자신을 들여다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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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일공
보편적인 특별함을 씁니다. 누구나 세상을 지내오며 겪는 변화들 속에서 어렴풋이 새겨진 나이테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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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필
바닷가에서 태어나 서울로 대학을 가지 않았다면 이십오 년 후 암에 걸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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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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