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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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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결 kimgyoel
금융 컨텐츠 회사에서도 '작가'로, 퇴근 후에도 투잡 뛰는 '작가'로, 그리고 드라마'작가'를 준비하는 지망생으로, 내일 죽어도 오늘 글을 쓰고 싶은 글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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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초이
이것저것 끄적이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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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o
Jinh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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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Y
읽는 이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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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애
지난 일 떠올리고 다가올 일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쓰고 읽으며 정리해 나갑니다. 어제와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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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재 JJSEO
서정재 JJSE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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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박영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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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PK
민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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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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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리태
임리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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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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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reve
Le rev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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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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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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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님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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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아직 슬퍼하긴 일러요>를 썼습니다. 세상의 기울어진 모습을 갸우뚱하게 바라봅니다. 읽고 쓰는 수달처럼 생긴 사람 수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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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
이은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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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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