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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섭
지리산 권역의 역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인문학으로 걷는 지리산’을 테마로 언론 기고, 강의, 관련 답사프로그램을 기획‧운영 중이다.(연락처 010 3594 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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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혹은 강민구. 문학과 음악의 요정. 글을 쓰고 노래를 지어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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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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