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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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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든
ON EDEN. 가공되지 않은 삶의 기록. 직업, 육아, 일상, 성장 과정, 그리고 신앙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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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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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목
간호사로 살아가면서 '나 답게 살아가기' 실천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공유해나갑니다. 간호 현장과 일상에서 개인과 사회가 건강한 방법을 연구하며 행복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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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임신과 출산, 산모와 태아 그리고 생명에 대한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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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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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B
좋은 일? 여기도 직장이라 못되쳐먹은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 못된 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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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글쓰기 공부를 기록하고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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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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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걷다
상담심리학자로서, 삶의 이야기들을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회복’이라는 질문을 품고, 호수를 걷듯 감각을 되살리며, 혼자와 함께 그 사이의 경계를 조용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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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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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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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요한
'AI시대 철학자의 육아' 출간작가. 브런치를 통하여 출판사 (해피북미디어)와 연결이 되고 출간(자비X,투고X)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소중한 경험들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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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예
서른 둘, 공무원 퇴사, 항암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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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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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적 작가 시점
강력팀 형사 / 경찰영사 / 아빠육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강의도 하는 천 작가입니다. SBS 꼬꼬무 37회 냉동고 영아 편에도 출연했고, 영화 범죄도시2 자문 경찰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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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 시연, 제 필명이에요 ‘시연(詩然)’은요,“시는 그렇게 존재하고,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말로 다 못한 마음이 시처럼 흘러가는 순간, 우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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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은정원
소설 쓰다가 책방 오픈한 교육학박사 | 결국 남은 건 마음, 그래서 이제 [마음]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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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엘리온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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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엄마의 기분과 태도 사이의 사유 / 나다운 꽃을 피우기 위한 기록 / 두 아이의 대안학교 Life / 가족심리기반 에세이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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