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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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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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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약사 PENBLADE
서울대 약학과 졸 / 경희대 치전원 졸 /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 / 약사, 치과의사 - 건강 관련 이야기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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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긍정에너지
이진영 긍정에너지의 브런치입니다. 영화 번역작가 22년차 프리랜서입니다. 말도 글도 영화 대사처럼 축약 에슨스 스탈 선호, 떠오르는 영감을 남기고 싶은 소망을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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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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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론
창작자를 위한 자료집 만들기. 텀블벅 '송아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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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a
글을 읽는 것이 좋고, 쓰는 것도 좋고, 누군가 나의 글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글이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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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프랑스 베르사유에 사는 한불 통번역가 및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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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끗
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짐 같은, 일기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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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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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eok
삶에서는 미루기 대장이지만, 맡은 일은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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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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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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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Zorba
첫째와 둘째 사이에서의 육아를 늘 고민하는 초보 아빠.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엄마와 아빠가 함께 쓰는 육아 일기, <첫째와 둘째 사이>를 브런치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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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표
신중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책을 쓰고 여기저기 강의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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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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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ita
중증 ADHD인 서울대생입니다. ADHD로 망가졌던 삶의 궤적과 그를 극복해 살아가는 삶의 흔적을 남기려 합니다. 현재 본과 임에도 괴로움 없는 행복한 삶을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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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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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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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창고
-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 자본, 자본주의, 자본가, 자본주의자에 대해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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