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문장들ㅡ새
새의 문장은 사이의 언어다
by
정미영
Oct 15. 2025
아래로
새의 문장은
사이의 언어다
하늘과 땅, 존재와 부재,
말과 침묵의 사이를 날아다니며
그 틈에 숨은 세계의 뜻을 노래한다.
keyword
새
사이
하늘
Brunch Book
세상의문장들2
06
세상의 문장들 ㅡ머구리
07
세상의 문장들 ㅡ피아노
08
세상의 문장들ㅡ새
09
세상의 문장들 ㅡ도장
10
세상의 문장들ㅡ냄비받침대
세상의문장들2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0화)
이전 07화
세상의 문장들 ㅡ피아노
세상의 문장들 ㅡ도장
다음 0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