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행복은 복권 당첨과 같은 거대한 ‘한 방’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모든 쾌락은 곧 소멸하기 때문에, 커다란 기쁨 한 번보다 작은 기쁨을 여러 번 느끼는 것이 절대적이다. "
많은 행복 지침서가 마음먹기에 모든 것이 달렸으니 생각을 바꾸라고 조언하지만,
『행복의 기원』서은국 교수는
생각의 힘이 과대평가되었음을 지적합니다.
"문명에 묻혀 살지만 여전히 우리의 원시적인 뇌가
여전히 가장 흥분하며 즐거워하는 것은 바로
두 가지다.
음식, 그리고 사람.
잘 먹고, 좋은 사람들로
내 인생을 에워싸는 것이 중요하다."
< 당신에게 말 걸기 >
당신은 생활하는 중간중간에
'기쁨'을 자주 느끼고 계신지요?
이 계절에 가족, 연인, 친구 등
좋아하는 사람과 음식을 먹는다면
어떤 음식을 드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