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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클라우디아는 캐나다맘이자 에듀케이터이고 재테크 여행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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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
치유로 쓰고, 상처를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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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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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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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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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ifer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내고싶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요가, 명상, 식물, 프리다이빙, 텃밭,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의 호흡을 찾기 위한 활동을 탐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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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유가 목적인 글쓰기. 나의 대나무 숲으로 브런치를 선택했다. 말할 곳 없어서, 말할 수 없어서 몰래 적어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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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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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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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림쌤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ADHD진단을 받은 아이로 인해 뒤늦게 ADHD진단을 받은 중등 과학교사 엄마입니다. 본인과 사춘기 자녀의 ADHD 극복 과정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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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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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시인을 꿈꿔온 마흔에 접어든 초등교사이자 ADHD 아들과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교사와 엄마로서의 상처와 희망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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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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