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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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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그렇게 작가가 된다>를 썼습니다. 사라지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http://aladin.kr/p/wP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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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수 카타리나
아이들에게 나중에 들려줄 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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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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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끄적이는 일기장 같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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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솜
이다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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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엄마
앗 왜 피가 났지?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반차 내고 산부인과 검진 받으러 간 날부터 입원해 팔자에 없던 눕눕 생활을 시작한 고위험산모 처음이 엄마의 입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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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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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THIS IS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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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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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Lee
이원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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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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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며 40대에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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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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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팬클럽
스쳐지나갈 뻔 했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반짝이는 훈장을 받지 않아도, 큰 회사를 차리지 않아도 멋진 모두의 철학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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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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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rid
영리한 기버, 행복한 완벽주의자를 꿈꿉니다. 본질을 찾고 자기 목적을 찾는 여행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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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각색가
웹소설을 웹툰화 하는 틀이 되는 각색 대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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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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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뮨
강점을 기반으로 상담과 동기부여를 하고, 즐겁고 신나게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열정많은 ENTJ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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