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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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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서울을 도망 나온 지 20년. 시골 삶을 기록합니다. 꾸밈없이 솔직한 글,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 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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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
10년째 별거중, 두 아이의 엄마, 직장인, 일본거주,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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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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