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베트남] 달랏을 떠나며

동남아 여행

by redshoes

다시 돌아오고 싶어질 것 같은 곳. 달랏을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다.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장소는 루앙 프라방인데, 달랏도 추가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달랏이 훨 더 크고 복잡한 도시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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