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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그림책을 만나 행복합니다. 그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김경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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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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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전직은 교사, 지금은 웹에이전시를 하며 살아갑니다. 저도 지금의 제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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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쁨
아이의 안정애착을 꿈꾸는 불안한 엄마. 불혹 넘어 글쓰기에 혹한 생각중독자. 엄마됨과 교사됨의 과정, 쓰는 생활을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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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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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실
따뜻한 마음과 유익한 정보로 소통하는 윤정실 작가입니다. 지구로 100년 소풍을 나왔으니 덩실덩실 춤추듯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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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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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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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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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한알
4남매를 둔 16년 차 엄마이자 홈스쿨러입니다. 아이들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아참, 키즈카페보다 도서관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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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수
미국 2년, 베를린 11년째 살고 있는 외항사 승무원의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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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e
감각의 번역 : 클래식 음악을 일상의 감각과 기억으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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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비다바다
뿌라비다, 인생은 즐거워! 그런데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모든 일들을 금세 까먹는다. 그러니 기록으로 남겨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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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Cosmos
제 안의 작은 우주를 발견하고 성장시키기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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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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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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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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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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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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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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