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I
창가에 앉아 그날을 떠올리면
햇살이 한 박자 더디게 늘어지고
난 여태 바보 같은 미련이 남아
보랏빛으로 물드는 노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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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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