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I
우린 한 공간에 살고 있지만
꼭 같은 방향은 아니다
난 무작정 널 향해서 다가가고
넌 차차로 내 삶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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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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