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아직 고백하지 못한 마음이
기도처럼 하루를 시작하게 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사랑이
이렇게 오래 나를 살게 합니다
만나지 못한 긴 시간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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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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