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 와서 살기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되었네요. 막내가 11개월, 둘째 아이가 3살, 큰 아이가 5살일 때에 온지가 엊그제같은데 ... 벌써 막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 때가 되었습니다. 덴마크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점, 새롭게 알게 된 점, 한국과 다른 점을 자유롭게 편안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