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스 예찬>
" HALLS, 넌 언제부터 그리 달달했었니?"
by
에스더esther
Sep 11. 2020
때로는
톡 쏘는
청량감으로
가끔은
끈적이는
애정공세로
끊임없이
엄지와 검지
유혹하며
기어코
입 속으로
쏘~옥
홀스,
HALLS,
깜찍한 네모야
언제부터
그리
달달했었니?
오늘도
당뇨지수
최고치
덕분에
힐링감도
무한대
이런들
저런들
어떠리
앞으로도
쭈~욱
잘 지내보자
(홀스중독자로부터)
keyword
유혹
힐링
애정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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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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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이 제대로 익어가려면"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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