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스 예찬>

" HALLS, 넌 언제부터 그리 달달했었니?"

by 에스더esther

때로는

톡 쏘는

청량감으로


가끔은

끈적이는

애정공세로


끊임없이

엄지와 검지

유혹하며


기어코

입 속으로

쏘~옥


홀스,

HALLS,

깜찍한 네모야


언제부터

그리

달달했었니?


오늘도

당뇨지수

최고치


덕분에

힐링감도

무한대


이런들

저런들

어떠리


앞으로도

쭈~욱

잘 지내보자


(홀스중독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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