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루, 레알. 진짜, 겁나게 사랑해,,,
"달콤한 속삭임은 커튼 밑 은밀한 시간 틈에서"
by
에스더esther
Sep 10. 2020
달콤하게
속살 거린다
투루,
레알,
진짜,
겁나게
사랑해
그거면
이미
충분하다
어눌한
코로나 블루
따돌리기에
겁나
사랑한다는
그 말
커튼 밑
은밀한
시간 틈에서
한웅큼씩
키가
자란다
keyword
코로나
블루
사랑
Brunch Book
우리끼리 통하는 일상의 시 한모금
04
코발트 빛 가득한 거리에서 길어올린 희망
05
아이스 아메리카노, 검은 피를 나눈다
06
투루, 레알. 진짜, 겁나게 사랑해,,,
07
<홀스 예찬>
08
"재택이 제대로 익어가려면"
우리끼리 통하는 일상의 시 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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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검은 피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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