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맞이, "용을 찾아라"
2024년 청룡의 해, 숨바꼭질
온라인 강의 듣고, 이제 '용' 찾으러 갑니다!!!
<용을 찾아라_국립중앙박물관>
무려 15개의 용을 찾아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이번 주 온라인 강의를 무사히 듣고 난 후에 길을
나선다. 용띠 모녀가 박물관의 용을 찾으러 간다.
2024년 신년 벽두, 호기롭게 장식하는 걸음마다
포부도 당당하게 이어진다. 두 바퀴 띠동갑의 딸과
엄마가 걷는 국립중앙박물관 길들이 참 경쾌하다.
<1층 부여, 백제, 고려의 용들_photo by esther>
<1층 고려, 조선, 대한제국의 용들_photo by esther>
<2층 서화실의 용들_photo by esther>
<3층 도자기실의 용들_photo by esther>
박물관 곳곳에 숨어 있는 용들을 모두 찾아내었다.
기쁨의 피날레는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를 향하여
깊은 숨 쉬는 것으로 충분하다. 속이 다 시원하니.
이제, 2024년은 술 술 풀릴 것이라 믿는다. 용띠만
받는 보너스로 앙버터 호두과자도 덤으로 챙기고,
숨바꼭질도 잘 했으니, 힘찬 걸음 옮겨 가 보자!!!
<남산타워 풍경_photo by esther>
p.s.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도 2024년 용을
찾은 벅찬 행운을 아낌없이 나누어 드립니다. 부디,
새 해 건강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라며.
숨숨코치 에스더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