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대한 건강한 마음챙김
“먼저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내 자녀들도 행복해진다.”
(책, [엄마의 돈공부] 저자, 이지영 작가의 말)
『엄마의 돈공부』의 저자 이지영 작가가 한 이 말은 단순한 조언이 아니다. 누군가의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돌보는 연습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이다.
그리고 자녀의 삶을 바꾸는 힘은 그 연습에서 비롯된 아주
작은 선택들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말을 되새기며
조심스럽게 묻고 싶다.
“정말 그 아이는, 행복하게 돈 걱정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아이들은 부모의 통장을 보지 않는다. 대신, 부모가 돈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본다. 소비 습관, 말투, 불안감, 사소한
한숨까지. 책, 『엄마의 돈공부』 개정판 서문에는 이런
문장이 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나이가 다르고,
시기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이를 낳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가 되었다는 점.
어떤 상황도 이겨낼 ‘사랑’이라는 힘이 있다는 점.
수많은 엄마들의 모습은 모두가 어딘가 깊이 닮았다.”
이 말은 경제력보다 강한, 엄마라는 존재의 힘을 말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는
각자의 선택이 된다. 그 선택이 ‘부’가 되기도 하고, ‘가난’이 되기도 한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돈으로
사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의감각’인 것이다.
“돈은 없어도 마음은 부자로 살아야 해.”
자녀들에게 부모가 자주 해 주던 말이고, 나도 항상 우리 부모님들께 들어왔던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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