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시 한 모금

미칠것 같을 때, 아샷추

by 에스더esther


미칠것 같이 우울할 때



<빙글뱅글 돌아버린 아샷추>


아샷추를 초대한다

미칠것 같이 우울해서


스스로가 도저히 제어되지

않아서 비상대책을 찾다가


커피도 아닌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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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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