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그대
작은 불꽃 속
강렬한 소원
유리컵에 새겨진
알록달록한 열망
여름이 익어가는 오후에
너와 내가 둥실 어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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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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