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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요커
뉴욕사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말은 영어가 편하고 글은 한국어가 편한 경상도 K-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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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티리
“안녕하세요, 오늘도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_ 꿈많던 소녀가 이제는 하늘에서 내려와 하나 둘씩 적어 내려가는 일기장 _ 이웃집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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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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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J
혼자 알기엔 아까운 현직승무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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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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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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