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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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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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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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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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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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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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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가족, 육아, 여행, 식물, 음식,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씁니다.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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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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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Lee
더 많이 읽고 옮기고 쓰고픈 호랑이띠 여자 사람. 두 아들은 저를 이윤정 사우루스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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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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