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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납날목
하늘을 납니다. 날개가 아닌 목으로요. 20대 인서울 공대생. 인생에서 배운 개똥철학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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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
태어나보니 희귀질환을 갖고 있었다. 시각장애, 류마티스/자가면역질환, 소아 골다공증, 장루요루장애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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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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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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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다정한 글을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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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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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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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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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notyoon
시골에서 20년을 살다가 얼렁뚱땅 경기도에 올라와 독립했습니다. 본업은 개집사, 부업은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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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on
낮에는 기사를, 밤에는 감상문을 씁니다. 사람과 사람,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인문학과 기술, 클래식과 재즈 등 경계를 넘나 들며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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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MUZN
글쓰기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지만, 한 순간도 세상과 떨어져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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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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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기은
글과 영상을 씁니다 gokki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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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임상심리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일하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이자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심리적 결핍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지만 사실 제 마음의 결핍이 더 큰 결핍의 임상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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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제 심리학 글이 당신의 마음세계에 어떤 의미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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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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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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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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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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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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