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을 200번쯤 주변에서 해줬는데 다 애프터 받았어요~
일단 저는 이렇습니다.
척이 아니고 그냥 이런 사람이라서. (에헴)
1. 만나면 예의 바르게 인사하기.
2. 눈 마주치면 생글생글 웃기, 미소.
3. 식당 직원, 아르바이트생, 카페 직원 등등..
인사 잘하고 음식이나, 음료가 나오면 웃어주기.
항상 감사합니다~ 하기.
4. 밥을 사주신다고 하면 카페 음료 정도는
제가 살게요~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밥 맛있게 감사히 잘 먹었어요 하기.
5. 제스처 잘하기.
6. 눈 잘 마주쳐주기.
끄덕끄덕, 또는 아 진짜? 듣고 있다는 제스처 하기.
7. 잘 들어주기.
8. 잘 먹기.
그냥 적다 보니 진짜 이건 전데요..?
저 자체 흐흐..
200번에 가까운 소개팅이 들어오면서
그냥 이래야지, 저래야지 딱 재지 않고
그냥 저대로 제 있는 모습 그대로 했더니,
소개팅을 200번쯤 주변에서 해줬는데
다 애프터 받았어요~
너무 감사하게도,
제가 생각하는 소개팅의 기본 에디튜드는
매너, 설렘, 예의, 감사할 줄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200번 소개팅은 아니더라도 사람의 본성,
본질이 선하고 단단한 분은 소개팅!
저처럼 꼭 성공합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