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미래의 깨끗하고도 맑은 심상을 봤다.
명상하면서 보는 심상은 결국 이루어지던데 늘.
감사합니다.
몇 년간 기억을 못 찾음으로써 같은 남자가
계속 몇 년간 꿈에 나오고 유체이탈에
내내 시달렸다.
정말 시름시름 앓았다.
어머님도 등장하셨는데 조선시대 복장이라
남자가 누군지 근 몇 년간 난 모르다가,
어머님을 뵙자마자 처음 뵙는데 엇! 어머님 했다.
신기했다.
그게 유체이탈이든 꿈이든.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너와 다시 만나곤 난 소스라치게 놀랐다.
꿈이나 유체이탈에서 먼저 뵌 그 어머님이
네 프사에 있는 어머님과 같은 분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때는 되게 혼란스러웠는데,
말이 안 되는 이 상황을 받아들일 지혜도
생기는구나~ 다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너무 내편이라서 조용히도 감사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아침 산책도 하고 하늘도 보고 정말 감사합니다.
여름 냄새~ 지나간다. 좋다, 감사합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