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일
명상을 하고 호흡을 하고
기분 나빴던 일이 다 지나간다.
마음에 쿵쿵 담아놓지 않는다.
상처받지 않는다.
그냥 타인이 아닌 나를 믿으니,
다 감사한 것 같다 :)
사람은 언제나 다 변하니까,
나를 믿고 나아가자.
그게 부모라 할지라도 나는
사람을 잘 안 믿는다.
동전 뒤집듯이, 한 없이 뒤집고
약속도 막 펑크 내는데
과연 누굴 믿을까.
나를 믿어야지,
정직한 하늘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