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토
나는 내가 현재 교환할 에너지를
원하는 걸 안다.
그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건데,
그저 본능적인 건데.
당장 서로 교환할 에너지 파동은
그저 서서히 들어온다.
조금 서운해도 내 에너지는 저기 저 산만큼
충전된다. 감사히도,
푸르르고 푸르르게 간다.
곧, 그렇게.
감사하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