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20251001 수

by 이승현

명상을 했다.

심상으로 작은 세모가 보였다.



그 틈에 빛이 가득하다.

감사하다 :)



또 오늘 꿈을 꿨는데, 아기 고양이가

너무 아기라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내 수건 속에 쌓여 보호받고 있었다.



내가 수건에 보호해 싸서 계속 데리고 다녔는데

꿈에서 깨자마자 눈도 못 뜨는 이건,



내 소울 메이트의 형상화구나.

바로 알아봤고,



노란 나비가 떼 지어 많이 찬란히

빛을 내며 아기 고양이와 막 합해졌는데.



그 노랑나비가 바로 변화한 나구나.

소울 메이트를 내가 보호하고,



또 변화하게 하는 존재구나

난 단 번에 알아봤다.



그리고 좋아하는 박은빈 배우님 등장 꿈!

같이 웃고 대화하고 팔에 착용한 실버 하트 팔찌가



내 것과 똑같았다.

깨고 나서 갑자기 소름이 돋았는데,



운명이 여전히 이어진 꿈이라고 했다.



운명이 나를 원해도 막 애타해도

나는 영원히, 나로서 행복할 것이다.



운동도 하고 글도 쓰고.

지금처럼 이렇게 명상도 하면서,



감사히 말이다.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