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 게임 Q&A
1. 산 vs 바다?
- 산
2. 남자 친구랑 가고 싶은데 아직도 못 간 곳?
- 되게 많지.. 일단 군산 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없는 게 아냐.
늘 길게 만났으니까 있는데 내 기준은
그냥 남자친구가 아니었나 봐.
영혼이 공명을 안 하는데 같이 가자는 거야 계속.
그래서 절대 안 갔지 흐하하!
죽녹원도 엄청 가고 싶고,,
엄청 많은데 낙산공원도!
이 세 곳은 결국 나 혼자 갔다 하하하 ㅋㅋㅋ
3. 남자친구가 놀러 오면 해주고 싶은 음식?
- 일단.. 현실적으로(?)
저는 이제 자취를 안 하니까 놀러 못 오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
감자크림치즈 수프! 랑,,
쌀 파스타로 알리 올리오 파스타.
새우랑 브로콜리 가득..
디저트로는 아몬드 쿠키라도 구워줘야 하나...
하하하 디저트는 그냥 사 먹는 걸로.
4. 서울 vs 지방
- 서울 (꼭 서울 아녀도 경기도 좋아..)
5. 남편이랑 하고픈 원데이 클래스?
- 목공예랑, 도자기!
사실 나는 45세에는 미국 가서 필라테스 자격증
따고 다른 직업 경험해보고 싶고.
목공예는 50살에 한국 왔을 때 배워서
50살부터는 목수로 살고 싶어.
만드는 것 좋아해 같이,
6. 외향형 vs 내향형?
- 외향형.
독립적이라 내향형처럼 보이는 외향형.
7. 또 죽을 고비 넘기고 기억 다 삭제되고
그래서 연애하기 vs 그냥 나의 때를 기다려
소울 메이트 만나기.
- 허.. 난 이제 살고 싶어 무조건 후자!
운명을 거스르고 싶지 않아.
난 일개 인간이야.. 약하다고..
8. 해산물 vs 고기
- 해산물!
9. 뷔페 vs 한 가지만 먹기
- 뷔페든 전문점이든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해 난.
뷔페는 길게 먹을 수 있으니까 소울 메이트랑 갈래.
얼굴 오래오래 보게 :)
10. 끝 vs 시작
- 시작.
끝이 있으니, 시작도 있음.
11. 새로움 vs 익숙함
- 익숙함!
익숙한 코드에서 충분히 새로워질 수 있음.
12. 내 사람이 나한테 바라는 점 많기 vs
내가 내 사람에게 바라는 점 많기
- 전자! 나 되게 까다로워 ㅋㅋㅋ
차라리 나한테 이거 해줘, 이거 하자.
바라는 게 많은 게... 그게 다 사랑이지 뭐~
13. 사랑 vs 우정
- 사랑.
근데 내 친구들도 다 이해함 ㅋㅋㅋ..
나 완전 해바라기라 이제야 만났구나 하겠지.
14. 어제 vs 오늘
- 오늘.
난 항상 현재 마인드로 살아.
현재주의자 :)
15. 감사 vs 소비
- 소비도 좋은데 안분지족이 요즘 더 좋아.
감사, 그리고 난 미니멀리스트라..
16. 남자친구랑 꼭 하고 싶은 것.
- 지금은 쉬고 싶어.
물 무서워 하지만 같이 수영장 가고 싶어.
예쁜 수영복 입고.. 나 갈 수 있겠지?...
17. 펜션 vs 호텔
- 사실 호텔을 더 좋아하는데 쉬기에는,
펜션 감성 못 잃어..
근데 분리수거해야 하는 게 조금 귀찮다?
그래도 누구랑 가느냐가 난 더 중요..
18. 내가 도시락 싸서 피크닉 vs 남자친구가
도시락 싸서 피크닉
- 내가 도시락 싸서 피크닉.
요리 좀 합니다.. 에헴
19. 남자친구가 직접 떠준 목도리 vs
내가 한 땀 한 땀 뜬 목도리
- 남자친구가 목도리 떠주면..
구멍 나도 하고 다니지.
아직 받아본 적이 없는데 뜬 거는 진짜
평생 기억에 남을 듯.. 잊히지 않지~
20.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는 남자친구 vs
행동으로 더 자주 하는 남자친구
- 둘 다 좋아! 근데 행동하며 사랑해,
하면 안 되겠니?... 누나 이제 마지막 연앤데? ㅠ
BGM 스텔라장- 지금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