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9
20251001 수
노랑나비가 나에게 와 앉았다.
꿈에서 본 그 노랑나비다.
신기했다.
나에게 그 인연이 맞아 진짜야,라고
마치 말해주는 것 같았다.
오늘 도서관까지 긴 여정 5959
잘했오~ 잘 즐겼다.
잘했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