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 목
아빠에게 감기가 약간 옮았다.
인후통과 없던 두통,
그리고 기침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운동도 명상도 못 할 정도다.
푹 쉬어야지 :-)
요즘 독감 독하다는데.
몸소 실천 중이다.
덥다고 차 문 그렇게
열어젖히더니만,,, 아 화난다.
내가 아프다니..
느낀 감정: 화, 분노, 슬픔, 아픔.
아기 고양이처럼 내내 골골대다 보면 뭐,..
곧 낫겠지 뭐~
당분간은 글보다 몸을 좀 더 돌봐야겠다는
생각을 반듯이 해본다.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