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0251020 월

by 이승현

작가 프로필 중 즉 인간 프로필 찍을 때 입을 옷이

자꾸 속옷이 내려와요...라는 후기가 있었다.



아.. 촬영 쉽지 않겠군 해서

투명끈을 안전하게 샀다.



옷을 세탁해 놓고 오늘 제대로

처음 입었는데.. 세상에나



내 복근!!! 잘 보여서 너무 좋아..

옳다구나 통통 튀고 너무 예쁘잖아..?



물론 실용도는 다소 떨어짐..

붙어 있는 옷인 줄 알았는데



탑과 떨어져 있는 옷..

실용도 이 정도였음 난 안 샀지 그냥.. 하하



그래도 가슴 쪽 속옷 부분이 밀려내려오거나

신경 쓰이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감사하다 너무 예쁘다 :)

쓰지 않는 이 투명끈은.... 이거 원..



신혼여행 때 샤랄라 원피스에나 입겠구먼?!

어쨌든 불안하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감사하다,,



여기에 테니스 치마랑

나이키 스니커즈 신고 고고고~!



오늘도 예쁘게 꾸미고.. 밖을 나서 ㅋㅋㅋ

민낯으로 나갈 예정 정말 내추럴하게 :-)



촬영까지 최대한 메이크업을

할 예정인 나..



왜냐면 그날 메이크업을 하루에

3번이나 받아야 하기 때문에...



로우번과 C컬, 너모너모 기대된다.



느낀 감정: 담담, 감사, 다행.



p.s 카카오톡을 안 하니까 단점 딱 하나..

작가 프로필, 인간 프로필 저 찍었어요!!



자랑할 곳 없음 곧 잘 찍어보겠습니다 아~

아.. 정녕 카카오톡 문제가 아닌가?!

이건 남자친구의 문젠가 흐흐..



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하네 나 참...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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