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화
잠을 못 잤다.
자는 곳이 달라지면 늘 밤을 설친다.
베개도 침대도 다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밥 뇸뇸하며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들으니 좀 낫다.
후 하.. 저 좀.. 이제 숨 쉬어져요..
백조의 호수처럼 사는 게 내 꿈이었더랬지.
그렇게 살고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느낀 감정: 지침, 피로, 감사.
p.s 난 건강식, 다이어트식을 본래 좋아한다.
맛있어!!! 시골엔 이런 게 잘 없으니...
아... 속세 음식 정말 감사합니다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