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일
명상 음악 들으며 명상한 지
어느덧 이제 십 년, 감사하다.
나무, 새싹의 심상이 다 보이고
나라는 어려움이 무언가가
다 걷히는지 창문의 심상이 보였다.
다 감사하다 :)
명상을 할수록 내 에너지 파동이 더 넓고,
깊고 푸릇푸릇하고 다 따스해진다.
감사하다 헤헤..
뭐든 꾸준히 하는 나
칭찬해~!
오늘도 따스한 기운으로
파이팅 :)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