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 일
명상을 한다.
새하얗게 뽀얀 마음이 양탄자처럼
마구 펼쳐진다.
다 닦이고 깨끗이 치유된다.
좋다, 명상 마치고 옴뇸뇸
떡 먹는 시간도 다 감사하다.
거울 보며 방긋, 내게 웃어주는
이 시간도 너무 좋다 :)
웃는 게 되게 예쁘네로 시작하는 이 하루도
너무 좋다 감사하다~
더 많이 웃어야지
이제 방긋방긋,
명상하기 전이나 후나 여전히 맑고 행복하다.
다 감사할 일 히히..
나를 다채롭게 시시각각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명상~!
정말 감사하다.
p.s 난 떡을 먹기 위해 명상을 했나? 싶게
너무 잘 먹네 우리 애기 오구오구..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