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20251110 월

by 이승현

명상을 했다.

심상으로 큰 수영장이 보였는데 알고 보니

수영장이 아니라 바다였다.



파도 철썩철썩 신기했다.

그리고 원숭이 아기 매트 같은 곳에

누워있는 아기도 보였는데,



신기해서 기억이 난다.



오늘도 상쾌하게 명상한 것 같다.

감사하다.



그보다 안광이 계속 맑아져서

난 너무 좋다.

감사하다.

p.s 계속 잔잔해지고 내면이

더 맑아지는 것 같아서 기쁘다.